2008년 10월 17일
스타워즈 : 포스 언리쉬드
스타워즈 팬에게 최고의 선물! 만을 기대했던 게임인데, 나름대로 액션도 괜찮았다. 반대로, 스타워즈 팬에게 최고의 선물은 어딜봐서 최고의 선물이라는 거냐... orz
아 물론 프롤로그는 끝내줬다. 나의 다스베이더짱은 카와이하고도...(하악하악) 다스베이더로 그럴싸하게 포스 뿜어내며 라이트세이버로 칼질할 수 있는 시대가 오다니, 광선총따위는 신경도 안쓴다는 듯 시크하게 라이트세이버로 빔을 튕겨 내시며, 남자는 걷는 속도 이상으로는 움직이면 안된다는 듯한 답답묵직한 걸음걸이로 걸으시는 다스베이더 경의 모습은 골수 팬이 아니더라고 혼을 빼놓을 지경이다.
칭찬 끝.
본편의 액션은 평이하고, 퍼즐은 재미없고, 버그는 많고, 스토리는 기승전결에서 기와 결만 있고, 트레일러의 스타 디스트로이어 추락씬은 게임에서 보니 멋 하나도 없고... 제목이 포스 언리쉬드면, 이런거 상상하지 않나? 가운데 제다이가 서있고, 사방에서 머릿수로 몰려오는 적들, 양손으로 포스를 내뿜이면 20~30명씩 후두둑 날아가고, 부대를 절단내고 있으면 멀리서 보이는 초거대 살인로봇! 그러니까 카툰네트워크판 <클론 워즈>같은 거 말이다.
개인적인 평가, 나라면 한번 해보겠다. 남한테 권해주지는 못하겠다. 소장용은 아니다. 정도.
차라리 지금 하고 있는 라쳇&클랭크:퓨처 쪽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베이더만 불쌍...
아 물론 프롤로그는 끝내줬다. 나의 다스베이더짱은 카와이하고도...(하악하악) 다스베이더로 그럴싸하게 포스 뿜어내며 라이트세이버로 칼질할 수 있는 시대가 오다니, 광선총따위는 신경도 안쓴다는 듯 시크하게 라이트세이버로 빔을 튕겨 내시며, 남자는 걷는 속도 이상으로는 움직이면 안된다는 듯한 답답묵직한 걸음걸이로 걸으시는 다스베이더 경의 모습은 골수 팬이 아니더라고 혼을 빼놓을 지경이다.
칭찬 끝.
본편의 액션은 평이하고, 퍼즐은 재미없고, 버그는 많고, 스토리는 기승전결에서 기와 결만 있고, 트레일러의 스타 디스트로이어 추락씬은 게임에서 보니 멋 하나도 없고... 제목이 포스 언리쉬드면, 이런거 상상하지 않나? 가운데 제다이가 서있고, 사방에서 머릿수로 몰려오는 적들, 양손으로 포스를 내뿜이면 20~30명씩 후두둑 날아가고, 부대를 절단내고 있으면 멀리서 보이는 초거대 살인로봇! 그러니까 카툰네트워크판 <클론 워즈>같은 거 말이다.
개인적인 평가, 나라면 한번 해보겠다. 남한테 권해주지는 못하겠다. 소장용은 아니다. 정도.
차라리 지금 하고 있는 라쳇&클랭크:퓨처 쪽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베이더만 불쌍...
# by | 2008/10/17 02:43 | 리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